여고생등 소녀 4명/일화 4백만엔 훔쳐/친구집서 3차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25 00:00
입력 1991-02-25 00:00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윤모양(18·여고 3년) 등 여고생이 포함된 10대 소녀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친구 허모양(19·무직)의 재일교포 아버지가 지난연말부터 2개월동안 일본에 간 사이 허양집에 놀러가 허양이 다른 친구와 얘기하는 틈을 이용,안방장롱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일화 4백만엔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