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불,1명 소사
수정 1991-02-25 00:00
입력 1991-02-25 00:00
불이 나자 박씨와 부인·딸·관리인은 곧 대피했으나 지하실에서 잠을 자던 승민씨는 미처 몸을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
1991-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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