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변협회장에 김홍수씨 선출
수정 1991-02-24 00:00
입력 1991-02-24 00:00
부회장에는 임채홍(58)·안병희(54)·김성 변호사(49)가 선출됐다.
변협은 이날 총회에서 수서지구택지 특별분양사건과 관련,『정부는 전면적이고 철저한 재수사로 관련책임자는 모두 형사적·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도록 성역없는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1991-0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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