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보일러 폭발/30대 주부 압사
수정 1991-02-23 00:00
입력 1991-02-23 00:00
경찰은 박씨가 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보일러와 연결된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기 위해 불을 붙이려다 가스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연결고무호스가 예리하게 잘려있는 점으로 미루어 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1-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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