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36차례 폭행/가정파괴범 사형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23/19910223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23 00:00 입력 1991-02-23 00:00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2부 김상봉검사는 22일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주부와 어린 여학생 등 부녀자들을 상대로 36차례에 걸쳐 강도·강간 및 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현용씨(26·서울 노원구 상계1동 1006의2)에 대해 특수강도·강간 및 특수절도죄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1-02-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