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쪽 성품」… 판결도 날카로워/윤 수원지법원장(얼굴)
수정 1991-02-22 00:00
입력 1991-02-22 00:00
이의경여사(52)와의 사이에 2남1녀. 취미는 등산.
1991-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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