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실무·행정에 모두 밝아/이 대전지법원장(얼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22/1991022200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22 00:00 입력 1991-02-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설된 서부지원의 초대지원장을 맡았었다. 온화한 성품으로 늘 책과 가까이 하고 있으며 재판과 행정업무에 모두 밝다는 평. 고시 14회로 충북 중원 출신. 저서로 「주석 민법총칙」이 있다. 김숙진여사(56)와의 사이에 1남4녀. 취미는 독서. 1991-0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