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방문 김용순서기/오늘 가이후와 회담/김일성 친서 전달
수정 1991-02-22 00:00
입력 1991-02-22 00:00
가이후 총리는 당초 회담상대가 원칙적으로 원수급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김서기와 회담을 갖지 않을 계획이었으나 북한측이 강력하게 요청해와 자민 총재로서 만나기로 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김서기는 가이후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김일성주석의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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