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방사태 사측 지지/김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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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21 00:00
입력 1991-02-21 00:00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김수환 추기경과 평화방송재단 이사장 김옥균 주교는 평화방송 사태와 관련,『평화방송은 복음선교를 위한 종교방송이며 평화신문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추기경과 김주교는 이같은 교회의 공식입장을 밝힌 서한을 13일 서울교구 사제들과 전국 교구장들에게 각각 보낸 것으로 20일 뒤늦게 밝혀졌다.
1991-02-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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