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5차례 털어/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수정 1991-02-20 00:00
입력 1991-02-20 00:00
홍씨는 지난 14일 밤12시쯤 서울 종로구 예지동 74 해성상가 2층 현대사금은방(주인 김정동·27)에 들어가 산소 절단기로 소형금고를 부수고 금 3백돈쭝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1천2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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