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발표」 규탄 잇따라/재야·경실련등 재수사 촉구
수정 1991-02-20 00:00
입력 1991-02-20 00:00
◎“23일 규탄집회”/재야 5개단체
「서울민족민주운동협의회」 「서울민주화운동청년연합」 등 5개 재야단체는 19일 수서 특혜사건에 대한 검찰수사 발표에 항의,23일 하오4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전대협도 집회 계획
「전대협」은 19일 수서지구 택지 특별분양 사건과 관련,오는 25일 각 대학별로 「예속적 파병 반대와 수서 특혜의혹 규탄대회」를 갖고 현 정권의 비리와 부패에 대한 항의시위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1-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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