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졸업식/20여분만에 중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19/19910219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19 00:00 입력 1991-02-19 00:00 18일 상오11시20분쯤 졸업식이 거행되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교육대학(학장 김봉수)에서 87년2월 「교대인은 각성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박선영양(당시 21세)의 어머니 오영자씨(51)와 졸업반학생 5백여명이 시위를 벌이는 바람에 학위수여식이 20분만에 중단됐다. 1991-0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