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마시다 20대 호흡곤란 숨져
수정 1991-02-18 00:00
입력 1991-02-18 00:00
김씨에 따르면 장씨 등 친구 3명과 자신의 구멍가게에서 맥주 3병을 나눠 마시던중 장씨가 갑자기 의자에서 뒤로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1991-0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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