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남자손님·경관 폭행/전 여자 핸드볼선수에 영장(조약돌)
수정 1991-02-17 00:00
입력 1991-02-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양은 지난 15일 하오11시4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 카사블랑카 스탠드바에서 친구 김모양(23)과 술을 마시다 『손지갑을 분실했다』면서 소란을 피우다 옆좌석의 김인중씨(25·정비공·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18)에게 시비를 걸어 머리를 잡고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양은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 동부경찰서 충장파출소 김홍식순경(25)이 연행하려하자 하복부를 발로차 상처를 입히고 김순경이 통증을 못이겨 주저앉자 다시 발길질했다는 것이다.<광주>
1991-02-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