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나눠마신 12명 식중독 증세로 입원
수정 1991-02-17 00:00
입력 1991-02-17 00:00
주민들에 따르면 박씨와 부인 신옥순씨(67),인근 주민 4가구 10명 등 12명이 박씨집 안방에 모여 신씨가 담근 감주를 나누어 마셨는데 모두 혀가 말리고 몸이 굳어지면서 의식을 잃었다는 것이다.
1991-02-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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