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발발후 전력소비 감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14 00:00
입력 1991-02-14 00:00
걸프전 이후 전기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14일 동력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걸프전이 터지기전 주간 최대 전력수요는 1천6백11만㎾에 달했으나 최근에는 1천5백60만㎾로 53만㎾가 감소됐으며 총발전량도 전쟁전의 1일 3억2천만㎾H에서 3억1천2백만㎾H로 2.5% 감소했다.
1991-02-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