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 노조원/3천여명 시위/위원장 연행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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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13 00:00
입력 1991-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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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노조원은 『경찰이 노조간부들을 연행한 것은 정당한 노조활동을 방해하는 노조탄압행위』라고 주장하며 정문에서 4백여m 떨어진 대우자동차 정비사업소까지 진출해 최루탄을 쏘며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돌멩이 등을 던지며 1시간30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1-0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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