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불 국방 방미/지상전시기 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13 00:00
입력 1991-02-13 00:00
【워싱턴 AFP UPI 연합】 영국과 프랑스의 국방장관들이 걸프주둔 다국적군의 지상전 돌입시기를 미국과 논의하기 위해 12일 워싱턴에 도착한다.

피에르 족스 프랑스 국방장관은 이날 부시대통령 등 미국 고위관리들과의 협의를 위해 이미 도착했으며 톰 킹 영국방장관도 지상전개시 시기를 비롯한 걸프전에서의 다국적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도착했다.
1991-02-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