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계 신입생 선발/대학자율에 맡겨야/20개대 학과장회의
수정 1991-02-12 00:00
입력 1991-02-12 00:00
교수들은 또 예능계 입시의 부정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음악의 컨서버토리제도나 미술의 인스티튜트와 같은 전문학교를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세워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1991-02-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