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무기력 장세/1P 빠져 6백29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12 00:00
입력 1991-02-12 00:00
11일 주식시장은 등락폭이 단 1.8포인트에 머문 가운데 무기력한 약세로 일관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1.7포인트 내린 6백29.57%이었으며 거래량도 7백15만주에 그쳤다.

수서파문에 이어 설날자금 수요까지 겹쳐 매수가 한층 소극적인 양상이었다. 지난주에 조금 올랐던 건설주에 이식매물이 많이 나와 2백20만주 매매에 0.8%가 떨어졌다. 자산 재평가설이 나온 보험업은 3.7%나 올랐다.



한보철강은 5일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3백16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8개)했고 2백5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0개)했다.
1991-02-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