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인사와 오찬/노 대통령
수정 1991-02-12 00:00
입력 1991-02-12 00:00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불미스런 사건들로 국민들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하룻빨리 도덕성과 신뢰를 회복하여 오늘의 국내외적 난국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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