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음대 입시부정/심사위원 2명 또 구속
수정 1991-02-10 00:00
입력 1991-02-10 00:00
정씨와 신씨는 실기시험날인 지난해 12월20일 안교수로부터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는 통보와 함께 「레 파 라」의 3화음을 조율하는 수험생에게는 90점 이상을,나머지 수험생에게는 25점 이하를 매기라는 부탁을 받고 수험생 4명의 점수를 조작,합격시킨 뒤 사례비로 50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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