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당으로 거듭 태어날 각오/민자,창당 1돌 성명
수정 1991-02-10 00:00
입력 1991-02-10 00:00
박대변인은 또 『민주·번영·통일의 기치를 높이 들고 3당통합의 구국적 결단을 내린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면서 앞으로는 당이 일심동체가 되어 2천년대의 민족진운을 걸머진 책임정당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조국의 민주화와 민족의 번영 및 통일에 신명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1991-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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