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옷 5억대 시판/유명상표 위조한 업자 영장
수정 1991-02-09 00:00
입력 1991-02-09 00:00
이씨는 동대문구 제기동 677의1에 의류제조공장을 차려놓고 지난89년 3월부터 크리스찬디오르·랑방 등 유명외국상표를 위조,남여속옷 등 5억2천여만원어치에 붙여 남대문시장 등을 통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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