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수출 피해업체/8백72억 지원 효과/융자연장·부도업체
수정 1991-02-08 00:00
입력 1991-02-08 00:00
7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이후 지난달 말까지 중동지역 수출업체에 지원한 무역금융 융자연장규모는 2백92건,84억6천5백만원,부도처리유예 규모는 7백88억2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걸프전이 발발한 뒤에 지원된 금액은 1백39건,34억9천4백만원으로 나타나 이라크 쿠웨이트를 제외한 중동지역의 수출선적과 수출환어음매입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991-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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