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차입금/7천억원 감소/1월말 집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2-07 00:00
입력 1991-02-07 00:00
증시 침체의 장기화로 만성적인 자금난에 봉착해 있던 증권사들이 지난 1월중 시중 자금사정이 크게 호전된 데 힘입어 차입금 규모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25개 증권사의 장·단기 차입금 규모는 모두 3조5천5백79억원으로 지난해 12월말의 4조2천6백억원에 비해 7천21억원(16.5%)이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1-02-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