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둘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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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6 00:00
입력 1991-02-06 00:00
서울민사지법 강현중 부장판사와 서울형사지법 제차룡 부장판사 등 2명이 5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냈다.

이로써 지난달 29일 단행된 고법부장판사급 이상에 대한 법원 인사이동 이후 고법부장판사 2명,지법부장판사 2명 등 모두 4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1991-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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