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장기저축/계약액 5조 돌파/보름새 1백만명 가입
수정 1991-02-05 00:00
입력 1991-02-05 00:00
4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이들 저축의 가입자는 모두 1백11만6천22명으로 납입액이 1천7백41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근로자 장기저축은 1백5만2천4백87개 구좌에 계약액이 5조3천2백15억원,납입액이 1천73억원이었다.
기관별로는 은행이 5조2천7백25억원의 계약고를 올려 가장 많았으며 이어 우체국(계약고 4백26억원),상호신용금고( 〃 65억원)의 순이었다.
1991-0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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