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미행뒤 주부 위협/20대 강도 금품털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2/04/1991020401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2-04 00:00 입력 1991-02-04 00:00 2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2동 233의25 이영자씨(29·여) 집에 20대 남자가 들어가 흉기로 이씨를 위협,현금 15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금팔찌 6개 등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1-02-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