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조카 유인 살해/삼촌에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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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3 00:00
입력 1991-02-03 00:00
서울지검 공판부 이재순검사는 2일 조카를 유괴 살해한 뒤 누나에게 돈을 요구하다 구속된 서일주피고인(24·회사원·서울 용산구 한남동 620의97)에게 살인 및 사체은닉혐의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1991-0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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