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현대근로자/2명 이란 도착
수정 1991-02-02 00:00
입력 1991-02-02 00:00
현대건설 대책본부는 이라크 바이지에 있는 북부 철도공사 현장에 있던 직원 김규문씨(36)와 기능공 이영일씨(44)가 방글라데시인 1명과 함께 탈출,2일 테헤란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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