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인력난 심각/44%가 생산에 차질/경총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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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31 00:00
입력 1991-01-31 00:00
국내 제조업체 가운데 절반가량이 고용인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경총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산업공동화 극복과 인력관리」 토론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44%의 기업이 공동화현상에 따라 생산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47.9%가 고임금을 지적한 것을 비롯,21.1%는 구인난을,9.9%는 노사분규를 각각 들었다.

또 부동산 및 서비스업종의 수익률이 제조업보다 높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9.9%나 됐다.
1991-01-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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