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여 무용수/여관서 숨진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1/30/19910130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1-30 00:00 입력 1991-01-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9일 상오5시10분쯤 서울 강동구 길1동 386의5 로얄장여관 301호에서 장기 투숙중이던 윤지영양(25·나이트클럽 무용수·전남 목포시 서산동 2의7)이 옷을 모두 벗겨지고 두손이 뒤로 묶인채 숨져있는 것을 동료무용수 한모양(17)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