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안방서 피살/흉기 찔린채 소사
기자
수정 1991-01-29 00:00
입력 1991-01-29 00:00
이웃에 사는 임순악씨(66·여)는 『불타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박씨 집 안방에서 연기와 불꽃이 솟아오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 집의 물건이 그대로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원한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는 한편 부근 우범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1991-01-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