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직업훈련 확대/1백명 이상 업체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28 00:00
입력 1991-01-28 00:00
노동부는 27일 민간 기업체들이 인문계 고등학교 재학생을 위주로 청소년들에 대한 직업훈련을 확대실시토록 하는 내용의 「직업훈련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지금까지 근로자 2백명 이상 사업체로 돼있는 사업내 직업훈련 실시대상 업체의 규모를 92년부터 94년까지는 1백명 이상으로,95년 이후부터는 50명 이상 사업체로 각각 바꿔 청소년 위탁직업훈련에 대한 민간사업체의 참여를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
1991-01-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