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새 29차례 빈집털이/8백만원어치 턴 10대 넷 영장
수정 1991-01-28 00:00
입력 1991-01-28 00:00
이들은 지난 24일 하오3시쯤 서울 성동구 상왕1동 32의4 최정심씨(39·여)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 20만원 등 모두 3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13일부터 지금까지 29차례에 걸쳐 빈집만을 골라 8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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