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탈출 「현대」 9명/테헤란 이동중
수정 1991-01-27 00:00
입력 1991-01-27 00:00
현대건설측은 나머지 13명 가운데 이라크 현지인과 결혼한 2명을 제외한 11명의 근로자들은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에 대피해 있으며 교통편이 확보되는 대로 이란 국경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9명은 ▲김종훈이사(50) ▲김효석(26) ▲백종호(29) ▲임풍호(40) ▲문동락(43) ▲김무웅(48) ▲임진수(30) ▲김명균(30) ▲김봉길(49).
1991-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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