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위조단 20명 적발/분실된 것 변조,5억 유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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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27 00:00
입력 1991-01-27 00:00
경찰은 또 연락책인 박씨의 형 박장용씨(31)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하고 범행에 사용된 액면가 7백26만원짜리 당좌수표 등 8장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은 이들이 더 많은 유가증권을 위·변조해 사채시장에 팔아왔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1-01-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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