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다시 반락/5P 빠져 6백32
수정 1991-01-26 00:00
입력 1991-01-26 00:00
25일 주식시장은 전장까지는 전일의 반등세가 유지되었으나 후장들어 단기차익을 노리는 매물이 많이 나와 마이너스 장세로 역전되었다. 종가 종합지수는 5.07포인트 떨어진 6백32.95였고 거래량이 1천2백88만주로 전날에 비해 40% 늘었다.
전장은 플러스 7.3으로 마감되었지만 후장에서는 갈수록 매도 호가가 낮아져 12포인트 넘게 줄곧 떨어졌다. 반등세 유지에 자신이 없는 분위기에다 기관매도설,걸프전 관련 외신보도가 겹쳤다.
1991-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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