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상습도박/17명 영장
수정 1991-01-25 00:00
입력 1991-01-25 00:00
이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김씨 등이 마련한 중랑구 망우3동 460 전세방 등에서 한판에 5만원씩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 땡이」를 해 지금까지 억대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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