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대표연설/상위 활동 앞서 실시/민자,평민요구 수용
수정 1991-01-24 00:00
입력 1991-01-24 00:00
김윤환 원내총무는 23일 『대표연설 문제로 신경전이 계속될 경우 김대중 평민당총재 못지않게 김영삼 민자당대표의 이미지도 손상당하고 대소 경협자금동의안 처리 등 원만한 의사일정을 위해서는 평민당의 협조가 필요한 형편』이라며 방침선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1991-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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