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경관 차 매단채 질주/40대 운전자 영장
수정 1991-01-23 00:00
입력 1991-01-23 00:00
유씨는 지난 21일 하오11시30분쯤 중구 남창동 삼거리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음주측정을 하려는 남대문경찰서 교통계 김경학순경(34)를 운전석 유리창에 매단채 7m가량 달려 오른발 뒤꿈치에 찰과상을 입힌뒤 1㎞쯤 달아나다 용산경찰서 소속 112순찰차에 붙잡혔다.
1991-01-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