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군 첫 공판
수정 1991-01-22 00:00
입력 1991-01-22 00:00
송피고인은 이날 모두 진술에서 『이 사건은 국가안전기획부가 있지도 않은 「자민통」을 허위로 만들어 반국가 단체로 규정한 뒤 「전대협」이 마치 이 단체의 배후조종을 받아 활동해온 것처럼 왜곡·날조한 것으로 공판과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1991-01-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