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북경 무역대표부/30일부터 업무 시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1-22 00:00
입력 1991-01-22 00:00
주북경 무역대표부가 오는 30일 북경 장안가의 중국 국제무역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비자발급 및 투자상담 등의 업무를 개시한다고 외무부가 21일 발표했다.

노재원 초대대표부 대표는 이에 앞서 오는 25일 출국,27일 부임할 예정이다.
1991-0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