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매타다 3명 익사/남한강서 얼음깨져
수정 1991-01-21 00:00
입력 1991-01-21 00:00
함께 썰매를 타던 김지혜양(7·여)은 모두 5명이 썰매를 타던중 숨진 조양과 이정훈양(11·양평국교 4년) 등 2명이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지자 옆에서 썰매를 타던 이군과 김군이 조양 등을 구하려다 함께 물에 빠졌다고 말했다.
1991-0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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