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여인 살해범/삼각관계 친구 검거
수정 1991-01-20 00:00
입력 1991-01-20 00:00
김씨는 지난 14일 하오11시쯤 강남구 일원동 625 권씨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삼각관계를 맺어오던 연하의 애인 정모씨(29) 문제로 다투다 옆에 있던 흉기로 권씨의 오른쪽 가슴을 찌르고 전기장판줄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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