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건물 4채 전매/차익 3천만원 챙겨/중개업자 구속
수정 1991-01-20 00:00
입력 1991-01-20 00:00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4월25일 불량주택 재개발지구인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214 시유지에 있는 김모씨 소유의 무허가건물 1동을 1억7백만원에 매입한 뒤 1억2천만원에 되파는 등 지난85년 5월부터 지금까지 이 일대 무허가건물 4동을 미등기전매해 3천6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