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프 노르웨이왕 타계
수정 1991-01-19 00:00
입력 1991-01-19 00:00
향년 87세로 세계 최고령의 군주였던 올라프국왕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점령군에 대한 노르웨이 국민의 저항의 상징이었으며 지난 57년 즉위한 이후 「백성의 국왕」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새 국왕 자리는 하랄트 □세자가 맡게 된다.
1991-0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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