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보안 강화/중동인등 테러 대비
수정 1991-01-17 00:00
입력 1991-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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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부의 로렌스레타 공보관은 『각 부대 및 미 군용시설에서 근무하는 미국인과 한국인 근로자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령부의 보안조치 강화지시에 따라 용산기지와 지방의 미군시설에 대한 출입 검문검색이 강화되고 있다.
1991-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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