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기술투자 개선/정부비중 높여가야/과기원교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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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15 00:00
입력 1991-01-15 00:00
기술개발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정부간에 역할분담이 이루어져야 하며 정부투자비중을 궁극적으로 40% 수준까지 높여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의가 이진주 과학기술원 교수에게 연구를 의뢰,14일 발표한 「기술개발에 있어 민간과 정부의 역할 분담」에서 이교수는 기술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간과 정부 등 연구개발 주체간에 체계적인 역할분담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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